[시공 후기] 가톨릭관동대학교 창조관: 학생들의 꿈을 디자인하는 ‘트리니티 커리어 라운지’ 시공 스토리
안녕하세요! 오늘은 미래 인재들이 편안하게 쉬고, 자유롭게 소통하며 성장하는 공간을 만들어낸 특별한 프로젝트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가톨릭관동대학교 창조관에 새롭게 탄생한 ‘트리니티 커리어 라운지’의 인테리어 시공 후기입니다.
프로젝트 개요
- 위치: 가톨릭관동대학교 창조관 내
- 컨셉: ‘자유롭고 열린 공간’
- 특징: 휴식 공간과 학업 공간을 자연스럽게 연결한 창의 융합형 라운지
디자인 포인트 & 시공 하이라이트
1. 곡선 디자인으로 유연한 동선 확보:
공간 전체에 곡선형 디자인 요소를 적극 활용했습니다. 특히 눈길을 사로잡는 노란색 커브형 소파는 방문객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며,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이는 학생들이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열린 공간’이라는 모티브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핵심 요소입니다.

2. 우드 루버를 활용한 아늑한 분위기:
벽면과 계단 주변, 그리고 메인 천장에 사용된 내추럴한 우드 루버는 공간에 따뜻함과 아늑함을 더합니다. 시공 시 일정한 간격과 마감 품질에 심혈을 기울여 감각적이면서도 깔끔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3. 기능성과 심미성을 모두 갖춘 학습 공간:
블루톤의 곡선형 데스크는 모던한 포인트 컬러 역할을 하며, PC 설치를 통해 언제든 학습이나 정보 검색이 가능하도록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1인 스터디 공간을 비롯한 다양한 공간 구획으로 학생들의 다양한 학습 방식을 지원합니다.

4. 입체적인 공간 활용:
계단식 디자인의 쉼터는 일반적인 평면적인 휴게실을 넘어, 앉거나 기대어 쉴 수 있는 다채로운 레벨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입체적인 공간 구성은 학생들이 공간을 더욱 능동적으로 활용하도록 장려합니다.

마치며
이번 트리니티 커리어 라운지 프로젝트는 단순히 멋진 인테리어를 넘어, 학생들의 필요와 대학의 비전을 담아내는 의미 있는 작업이었습니다.
시공을 통해 재탄생한 이 공간이 학생들에게 영감을 주고, 활발한 소통과 재충전의 장소가 되기를 바랍니다.